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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및 주파수

각 세대별 무선통신 기술에 적용되어 안정성과 성능이 입증 되었습니다

시각 및 주파수 기술

정밀한 시각이나 주파수를 생성하기 위해서는 수정 발진자, 루비듐, 세슘 원자셀 등과 같이 특정한 주파수의 신호를 생성하는 발진자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런 주파수원은 일정 시간이 경과하거나 주위의 온도 변화에 때문에 주파수 안정도와 정확도가 변하게 됩니다. 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주변 온도를 일정하게 제어하거나 온도의 변화에 따라 발생하는 주파수 변화를 보상하여 사용하여야 합니다.

위성항법시스템을 이용하면 UTC(Universal Time Coordinated)에 동기된 시각 정보 및 신호를 얻을 수 있어서 원거리에 떨어져 있는 두 지점간이나 광범위한 지역 전체에서 일정한 수준 이상으로 서로 동기된 시각과 주파수를 생성하여 공유하기에 가장 보편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그러나 재밍 신호 등에 단절되는 경우에도 안정적인 동기를 유지해야 합니다. 그래서 아래의 그림과 같이 기준 주파수인 OXCO, 루비튬 같은 신호와 위성항법수신기의 시각 신호를 위상 잠금 루프 (Phase Locked Loop)로 결합하여 서로의 위상을 비교하여 추적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사용합니다. 이때 주파수 안정도는 아래의 그림과 같으며, 이런 형태의 시각동기 장치를 GPS Disciplined Clock 또는 GPS Disciplined Oscillator라고 합니다. 현재 동기방식의 이동 통신망은 이런 형식의 GPS Clock으로 동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통신망에서는 정밀한 시각을 기준으로 동기된 상위 망에 종속하여 하위 망들이 동기를 유지하거나, 최근에는 시각동기용 데이터 패킷을 이용하여 통신망의 전송 지연을 측정하고 이를 보상하는 방식으로 정밀한 시각 동기를 유지하는 기술이 실용화되었습니다. 또한 통신위성이나 항법용 위성을 이용하여 원거리에 있는 두 지점의 시각 정보를 교환하는 방식으로 두 지점 사이의 시각 동기를 유지하는 방식에 관한 연구도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GPS Clock 의 일반구조 더보기

GNSS receiver(GPS/GLONASS) Local Clock Reference(Rubidum/OCXO)

GPS Clock의 주파수 안정도 더보기

주파수 안정도

넵코어스의 시각 및 주파수 기술

넵코어스의 GPS Clock 기술은 2000년대 초부터 시작하여 국내 이동통신망이 2G/3G/4G로 진화해 가는 과정을 통하여 세대별 무선통신 표준에 맞는 시각 및 주파수 공급장치를 다양하게 개발, 생산하여 공급해 온 실적을 통하여 그 안정성과 성능이 입증된 기술로 이제 이 기술을 기반으로 군 위성통신용 시각동기장치와 차세대 이동통신망과 군 이동통신망에 적용하기 위한 유무선 동기기술의 일환으로 GPS와 IEEE1588을 결합한 시각동기장치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최근 원격위치탐지를 위하여 GPS Common View 방식의 정밀 시각전달 장치를 개발하였고, 표준과학연구원과 공동개발 형식으로 Rb 원자 발진기를 국내 개발하였습니다.